[대입 관련 정보] 수험생들 올해 수능 고려사항

입시정보 2020. 4. 13. 19:14

[대입 관련 정보]

수험생들 올해 수능 고려사항

 

① 정시 확대와 학생 수 급감

교육부 권고에 따라 서울 주요 15개 대학 상당 수가 2021학년도부터

정시모집 비율을 확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연세대는 전년대비 148명을, SKY는 전년대비 291명을 늘렸습니다.

 

또한 전년에 이어 올해 또한 한차례 학생수가 급감한다고 합니다.

이는 1994학년도 수능이 도입된 이후, 최저 학생수라고 하는데요.

학생수는 크게 줄어든 반면, 주요 대학 모집인원의 경우에는

큰 변동이 없어서 수험생들 사이에서 합격에 대한 기대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②수시 및 정시 지원 가능성 하락 전망

기록적인 학생수의 감소는 수시와 정시 지원 가능성에도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먼저 주요대 수시 같은 경우는 내신 합격선이

대학에 따라 평균 0.1등급에서 0.3등급까지 하락할 것으로 보이고 있고요,

정시 지원 가능선 또한 최상위권 주요 대학들을 기준으로

국수탐 백분위 합이 2~5점 내외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수시에서는 학생수가 감소함에 따라 수능 등급을 더욱 맞추기 어려워져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충족시키는 더 어려워질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③수능 학습에 집중

코로나19사태로 인해 현 고3학생들의 일정 딜레이와

학생수 감소 그리고 정시가 확대되는 경향을 통해 재수생들의 강세가 전망되지만,

고3 학생들 또한 수능 학습에 절대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고 해요.

수시를 지원한다 하더라도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불합격이 되기 때문에, 현 고3학생들은 수능 학습에 보다 집중하여 학습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출처 : 한국경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15&aid=000432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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