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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관련 정보] 코로나19가 바꾼 올 여름방학 계획, 학부모들의 생각은?!

입시정보 2020. 7. 20. 18:14

[대입 관련 정보]

코로나19가 바꾼 올 여름방학 계획, 학부모들의 생각은?!

 

영어교육 전문기업인 윤선생에서 7월 10일부터 13일까지 

고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62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가 바꾼 올 여름방학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하는데요.

학부모 10명 중 6명은 자녀의 올해 여름방학계획을

아직 세우지 못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정리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

 

 

■올해 여름방학 계획을 세웠는가?

-올해 여름방학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 >> 63.7%

 

■계획을 세우지 못한 이유는? (복수응답)

1)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여행, 체험학습 등 외부활동이 어려워서 >> 79.9%

2) 여름방학 기간이 너무 짧아서 >> 28.7%

3) 주로 집에서 보낼 예정이라서 >> 18%

4) 가족과 무엇을 하며 보낼지 고민되어서 >> 9.6%

 

■코로나19가 방학 계획 수립에 영향을 준 부분은? (복수응답)

1) 방학특강 등 오프라인 수강을 온라인으로 변경 >> 43%

2) 가족여행 계획을 연기하거나 취소 >> 43%

3) 학기 중 부족했던 과목 공부 위주로 계획 >> 41.1%

4) 진로체험, 박물관 견학 등 체험학습 활동 축소 >> 34.3%

 

■이번 여름방학에 자녀가 반드시 했으면 하는 일은?

1) 독서 >> 36.9%

2) 부족한 과목 보충 >> 35.6%

3) 가족과 여행 >> 15.2%

4) 운동 >> 6.1%

 

 

 

 

 

 

※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14&aid=0004463710

 

학부모 64% "코로나19로 여름방학 계획 못세워"

[파이낸셜뉴스] 코로나19로 등교개학 연기, 등교 중단을 겪은 학교의 여름방학 일정이 예년보다 다양하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학부모 10명 중 6명은 자녀의 올해 여름방학 계획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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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JAN

[입시뉴스] 여전히 많은 방학숙제로 엄마들은 계속 골머리...

입시정보 2018. 1. 8. 16:26

안녕하세요. 제시에요.

혹시 엄마숙제라고 들어보셨나요?

엄마숙제란 엄마나 아빠가 대신해줘야 할 정도로

버거운 양의 숙제라는 뜻으로

대부분의 방학숙제를 엄마숙제라고 부르는데요.

물론 교육청에서 이런 엄마숙제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선행학습 금지나, 부모의 도움이 필요한 숙제를 없앤다는 정책을 세우긴 했지만...

아직까지 이러한 추세를 비껴나가고 있어

많은 부모님들이 방학 때,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요.

관련해서 뉴스 기사를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입시뉴스]

여전히 많은 방학숙제로 엄마들은 계속 골머리...



자녀 방학으로 스트레스 받는다고 응답한 전업맘은 71.5%이며,

더 나아가 직장맘들은 79.5%로 생각한 것 이상으로 

학부모들의 스트레스를 높다고 볼 수 있어요.

(↑윤선생의 2016년 8월 초등학생 학부모 54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그래서 교육청에서 작년부터 올해까지 아이들의 방학 숙제에 대한 정책을 발표했지만,

여전히 많은 양의 숙제로 방학 때마다 학부모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해요.

더 나아가, 이러한 학부모들의 마음을 읽은 

많은 방학숙제 대행업체들이 성행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특히 아이를 맡길 데가 없어서 학원을 보내고 있는 

맞벌이 부모들은 학교 숙제와 더불어

학원 숙제까지 챙겨야 하기에, 더더욱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렇듯 맞벌이 부모와 방학 숙제를 대행해줄 곳을 찾는

학부모들이 있는 한, 이러한 숙제 대행업체들이 계속해서 

지속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뉴스원문 >> 한국일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469&aid=0000268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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