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관련 정보] 2차 등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입시정보 2020. 5. 25. 17:42

[대입 관련 정보]

2차 등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이제 다가오는 27일에 고3 학생들의 오프라인 등교에 이어

유치원생과 초등 1~2학년, 중3 그리고 고2 학생들의 추가 등교가 이어지게 되는데요.

이에 교육부에서는 등교 인원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학생들을 최대한 분산하여 방역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지만,

학교 현장에서는 아직까지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뉴스기사를 정리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부에서는 교외 체험 학습에 '가정학습'을 인정하였고

서울시교육청의 방침에 따라 서울 초등학생들은 최장 34일간 

등교를 하지 않아도 출석이 된다고 하는데요.

즉 자녀의 등교를 걱정하면서 가정학습을 희망하는 학부모님들은

교외 체험 학습을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일선 교사들 또한 이러한 교육부 방침에도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췄는데요,

어른들도 답답해하는 마스크를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쉬는시간과 등하교 시간까지 제대로 쓰기가 힘들며,

방역 지침을 준수하라는 교사의 지시를 학생들이 무시했을 때

제재할 방법이 없는 상황이라고 난감함을 표현고 있습니다.

 

교육부에서는 계속하여 아이들의 배움을 멈출 수 없기 떄문에

학교에서 거리두기를 잘 지킬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한다고는 하지만

보건교사노조에서는 방역 수칙이 학교 현실과는 잘 맞지 않는다고 하네요.

 

 

 

 

 

※출처 : 조선일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23&aid=0003533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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