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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관련 정보] 6월 모평 국어 분석
[대입 관련 정보]
6월 모평 국어 분석
6월 모의평가는 졸업생들이 응시할 수 있는 시험인만큼
재학생들은 자신의 실력의 상대적 위치를 측정해볼 수 있으며,
수능 출제 위원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출제하는만큼
그해 실시될 수능의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가늠해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시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6월 모평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6월 모평 결과를 분석해서 학습 전략을 짜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데요,
그래서 오늘은 이감국어교육연구소에서 분석한 6월 모의평국 국어영역
분석한 결과를 정리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월 모의평가의 전반적인 특징
1) 전체적으로 지문은 평이했으나 까다로운 선택지가 눈에 띄었습니다.
독서 3개 지문의 정보량, 정보 밀도가 예년에 비해 낮았으며
고전시가의 표기도 현대 국어의 표기법을 따라서 학생들의 입장에서
읽기에는 부담을 적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하지만 까다로운 몇몇 선택지 때문에 몇몇 학생들이 답을 고르는데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즉 일정 수준 이상의 변별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단순한 내용 일치만으로 판별하기 힘든 선택지를 구성하 것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2) 2020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예시문항의 변화된 유형이 반영되었습니다.
독서 인문 지문의 경우, 과거제를 바라보는 상이한 시각의 지문 2개를
각각 (가)와 (나)로 묶어 구성한 것이 대표적입니다.
3)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EBS 연계율이 낮아졌습니다.
독서 3개 지문 중 2개의 지문이 EBS 수능특강과 연계되어 있었습니다.
문학의 경우는 현대시 2편 중 1편과 고전시가는 비연계 작품이었습니다.
현대소설과 고전소설의 경우에는 EBS 교재와 연계된 작품이 출제되었지만,
EBS교재에 수록되지 않은 부분들 또한 출제되었습니다.
독서의 경우는 '주제 통합형'인 지문이 출제되었습니다.
■수험생들을 위한 조언
1) 수험생들은 우선 독서 지문을 정확하게 읽어내는 힘인 문해력을 갖추세요.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적절한 난도의 지문을 읽고 스스로 이해하는
훈련을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올해까지 문학작품이 EBS 교재와 70% 이상 연계되지만,
EBS에 수록된 작품이 아닌 작가의 다른 작품을 연계하는 등의 방식으로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EBS 연계 정도는 약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EBS를 통해 익숙해져 있지 않은 작품을
수능 현장에서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3) 화법과 작문은 문제의 오답률이 특별히 높진 않지만,
적절한 시간 내 실수없이 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문에 어떻게 문제를 푸는 것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최적화된 경로인가 고민하면서 보다 나은 방법을 찾아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4) 언어(문법)는 지금까지 오답률 5위에 들어가는 고난도 문제가 반드시
1문제 이상 출제되는 분야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고득점을 받기 위해선 수험생들은 언어 개념을
정확하게 정리해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방식의 문제를 접하는 것 또한 필요로 합니다.
※출처 :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20&aid=0003294119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국어 분석과 대비 - 이감국어교육연구소
쉬웠다는 평가원 vs 91-83-75로 응답한 수험생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가 18일 전국적으로 실시됐다. 당초 4일에 시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2주 연기돼 치러졌다. 한국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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